국제지정학 — 빈 마당에 세계를 세워 보다
극 — 한 문장 정의: UFoE 국제지정학은 세계의 주요 행위자를 비어 있는 중심과 네 범주의 마당 위에 하나씩 세워 보며 관계를 읽는 사고 도구이며, 예측이나 정책의 근거가 아니다.
지도를 펴면 국경선이 보인다. 하지만 진짜 힘은 선이 아니라 사이에 있다 — 누가 누구 곁에 서고, 누구에게 등을 돌리는가. — UFoE 통합원고 v2.2, 「국제지정학」 여는 문구
이 페이지는 통합원고 v2.2의 「국제지정학 — 빈 마당에 세계를 세워 보다」(4부 해석·적용편 4-3)와, 그 장의 바탕이 된 2025년 4월의 작업 노트를 옮긴 것입니다. 원고는 시스템 컨스텔레이션이라는 방법을 빌려, 세계의 주요 행위자를 빈 마당 위에 하나씩 세워 봅니다. 가족 세우기에서 사람을 공간에 배치해 숨은 관계를 보듯, 나라와 세력을 마당에 배치해 관계의 윤곽을 보려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분명히 해 둡니다. 이것은 생각을 돕는 도구입니다. 어느 나라를 지지하거나 비판하려는 것이 아니고,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맞히려는 것도 아닙니다. 원고 스스로 이 장을 “예측이 아니라 해석”이라고 적고, 그래서 가장 조심해야 할 장이라고 표시했습니다. 아래의 모든 배치는 이 틀을 쓴 한 사람의 읽기이며, 다른 사람이 세우면 다른 그림이 나올 수 있습니다.
곤 — 어디서 왔는가
첫째 뿌리 — 지정학
지정학은 지리가 국력을 좌우한다는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원고가 드는 이름은 매킨더와 브레진스키입니다. 그 사이의 흐름을 국제정치학의 일반 지식으로 조금 풀면 다음과 같습니다.
- 머핸(1890). 미국의 해군 장교 앨프리드 머핸은 해양을 지배하는 힘, 곧 해군력과 해상 교역로가 강대국을 만든다고 보았습니다.
- 매킨더(1904). 영국의 지리학자 핼퍼드 매킨더는 「역사의 지리적 회전축」에서 유라시아 내륙의 거대한 땅, 이른바 심장지대가 세계 정치의 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바다의 힘이 아니라 땅의 힘을 본 것입니다.
- 스파이크먼(1942). 니컬러스 스파이크먼은 심장지대를 둘러싼 가장자리 땅(림랜드)이 더 중요하다고 반론했습니다.
- 브레진스키(1997). 『거대한 체스판』은 유라시아를 하나의 체스판으로 보고, 그 위의 주요 행위자와 축이 되는 나라들을 배치해 읽었습니다.
이 흐름에서 눈여겨볼 점은, 지정학이 처음부터 공간 위의 배치로 힘을 읽어 왔다는 것입니다. 원고의 방법도 같은 계보에 섭니다. 다만 원고가 쓰는 공간은 지도가 아니라 범주의 마당이라는 점이 다릅니다.
둘째 뿌리 — 시스템 컨스텔레이션
시스템 컨스텔레이션은 독일의 버트 헬링거가 가족치료에서 발전시킨 방법입니다. 가족 구성원의 대리인들을 방 안에 세우고, 각자가 그 자리에서 느끼는 감각을 말하게 합니다. 누가 누구 곁에 서고, 누구를 바라보거나 외면하는지에서 말로는 드러나지 않던 관계와 빠져 있던 사람이 드러난다는 것이 이 방법의 생각입니다. 헬링거는 그 바탕에 소속·서열·주고받음의 균형이라는 “사랑의 질서”가 있다고 보았습니다. 이 질서는 가족 페이지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저자의 궤적 — 워크숍에서 세계로
UFoE의 저자 Young Kang은 이 방법을 직접 써 왔습니다. 개인 지식 노트에 남은 기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시기 | 적용 | 무엇을 세웠나 |
|---|---|---|
| 2020년 6월 | 미니 컨스텔레이션 워크숍, 갈등관리 워크숍 | 조직 안의 사람과 역할 |
| 그 뒤 | 비즈니스 캔버스 컨스텔레이션 | 경영의 요소 |
| 2025년 4월 | Global Power Constellation | 세계의 국가와 세력 |
2025년 4월의 작업은 빈 공간에서 출발해 미국, 중국, EU, 러시아, 일본, 한국, 대만, 인도, ASEAN, 동남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중남미 등 열다섯 남짓한 행위자를 차례로 세워 가며 열세 장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나라만 세운 것이 아니라 AI, 금융 체계, 소프트파워, 무역·군사 같은 비국가 요소도 보조 대표로 세웠습니다. 노트는 이것을 저자가 쓴 컨스텔레이션 가운데 가장 최근의 적용으로, 같은 방법이 개인에서 가족, 조직, 국가로 넓어지는 예로 적었습니다.
감 — 무엇이 원리인가
국제정치가 보는 것 (일반 지식)
원고는 UFoE 이야기를 하기 전에 국제정치가 보는 것을 먼저 적었습니다.
- 국력의 요소. 군사력(하드파워), 경제·무역, 문화·외교(소프트파워), 정보·기술.
- 주요 행위자. 미국·중국·EU·러시아·일본·한국(남·북)·대만·인도·ASEAN·중동 등. 여기에 AI·금융·대형 기술 기업 같은 비국가 행위자.
- 관계의 양식. 동맹, 견제, 무역, 군사적 긴장. 힘은 행위자 사이의 배치에서 나온다.
- 2025년의 국면. 미·중 사이의 경쟁, 우크라이나 전쟁, 진영화의 경향, 기술과 반도체를 둘러싼 경쟁.
네 가지 힘을 네 범주에 놓기
원고는 국력의 종류를 다음과 같이 네 범주에 놓았습니다.
| 자리 | 국력의 종류 | 원고의 설명 | 왜 그 범주인가 |
|---|---|---|---|
| 극(極, Geuk) | 현재 — 비어 있는 자리 | 모든 힘이 통과하는 자리 | 어느 행위자의 것도 아니어서, 모든 관계가 그 자리를 지나가며 드러난다 |
| 곤(坤, Spiritual) | 문화·소프트파워 | 근원·무의식. 보이지 않게 작동 | 언어, 종교, 역사의 서사, 대중문화는 눈에 띄지 않게 오래 작동하며 다른 힘의 바탕이 된다 |
| 감(坎, Logical) | 정보·인텔리전스·기술 | 논리·정보 | 알고, 설계하고, 전달하는 힘이다. 정보기관과 기술 표준과 연구 역량이 여기에 든다 |
| 리(離, Relational) | 동맹·외교 | 관계 | 행위자 사이를 잇는 힘이다. 조약, 동맹, 국제기구가 여기에 든다 |
| 건(乾, Physical) | 군사·하드파워 | 물질·실행 | 병력과 무기처럼 드러나고 측정되는 힘이다 |
국제정치학의 큰 이론들과 나란히 놓아 보면 이 배정이 왜 그럴듯해 보이는지가 드러납니다. 이 대응은 원고에 없는, 이 페이지가 덧붙인 읽기입니다.
| 범주 | 그 힘을 중심에 둔 국제정치 이론 |
|---|---|
| 건 — 군사 | 현실주의. 모겐소(1948)와 월츠(1979)는 국가 사이의 힘, 특히 군사력의 분포가 국제 체제를 정한다고 보았다 |
| 리 — 동맹·외교 | 자유주의·제도주의. 코헤인과 나이(1977)는 국가들이 교역과 제도로 서로 얽혀 있다는 상호의존을 강조했다 |
| 곤 — 문화 | 구성주의와 소프트파워론. 웬트(1992)는 국가가 서로를 어떻게 보는가가 체제를 만든다고 보았고, 나이는 매력으로 끌어당기는 힘을 소프트파워라 불렀다 |
| 감 — 정보·기술 | 따로 자리 잡은 큰 이론은 없다. 정보와 기술 표준을 둘러싼 경쟁은 최근에 커진 주제이다 |
각 이론이 자기 쪽 힘을 중심에 두고 나머지를 부차적으로 본다는 점에서, 경제학의 네 학파처럼 “각 자리가 다른 자리를 보지 못하는” 꼴이 보입니다. 다만 경제학에서처럼 한 자리를 정하자 나머지가 따라 정렬된 관찰은 아닙니다.
지리와 범주는 다릅니다
이 페이지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점입니다. 국제정치에는 실제 지도가 있고, 지도에는 동서남북이 있습니다. 그러나 곤감리건은 나침반의 방향이 아닙니다. 그림에서 어떤 행위자가 왼쪽에 서 있다고 해서 그 나라가 지도상 서쪽에 있다는 뜻이 아니고, 위쪽에 서 있다고 해서 북쪽에 있다는 뜻도 아닙니다. 네 범주는 힘의 성질을 나누는 칸이고, 지도는 땅의 위치를 나타냅니다. 둘을 겹쳐 읽으면 이 틀은 금방 엉뚱한 말을 하게 됩니다. 매킨더와 스파이크먼이 다룬 것은 지도이고, 이 페이지의 네 칸은 지도가 아닙니다.
비어 있는 중심 — 현재
마당의 가운데는 “현재”라는 비어 있는 자리입니다. 원고는 이것을 모든 힘이 통과하는 자리라고 적었습니다. 어느 행위자도 그 자리를 차지하지 않습니다. ① 텅빈 중심(극)·경계·전이지대의 꼴입니다. 한 행위자가 중심을 차지했다고 읽는 순간, 그림은 관계를 보는 도구가 아니라 위계를 주장하는 그림이 됩니다.
순차 배치 — 하나씩 세우기
방법은 하나씩 세우는 것입니다. 빈 마당에 첫 행위자를 세우고, 다음 행위자를 세우고, 차례로 열다섯 행위자를 더해 갑니다. 행위자를 어디에 세우느냐, 곧 중심에서의 거리와 방향이 그 행위자의 역할과 관계를 보여 준다는 것이 원고의 생각입니다.
연극 무대에 배우들을 한 명씩 세우는 거예요. 누가 가운데 서고, 누가 구석에 서고, 누가 등을 돌리는지 — 대본을 안 봐도 관계가 보이죠. — 통합원고 v2.2, 「국제지정학」 5-1
이 과정은 ⑦ 공간·시간·주체·행위 — 궤적과도 이어집니다. 그림은 한 시점의 단면이고, 같은 방법을 다른 해에 되풀이하면 배치의 궤적을 볼 수 있습니다.
리 — 무엇과 이어지는가
- 경제학의 네 자리. 경제학 — 네 학파의 자리는 같은 네 범주를 학설에 대어 본 결과입니다. 경제학에서는 한 학파의 자리를 정하자 나머지가 따라 정렬되었지만, 국제지정학에서는 그런 강한 관찰이 없습니다.
- 만물 매핑. 건 — 적용과 함의의 만물 매핑 표에는 국가 층위의 곤감리건이 따로 있습니다. 곤은 문화·종교·역사, 감은 정치, 리는 경제·외교, 건은 국방이고, 중심은 국가 정체성입니다. 이 페이지의 배정과 다릅니다. 같은 틀을 쓴 두 배정이 서로 다르다는 것 자체가, 이 분야의 네 범주가 관찰자에게 많이 기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 가족과 조직. 같은 컨스텔레이션 방법이 가족과 조직에서 먼저 쓰였습니다. 가장 작은 체계에서 쓰던 방법을 가장 큰 체계로 옮긴 것이라서, 그 사이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따로 물어야 합니다.
- AI에게 주는 함의. 한 관점이 중심을 차지하면 다른 세 범주가 보이지 않습니다. AI를 위한 세 원칙에서 중심을 비워 두라고 한 것과 같은 이유로, 이 그림의 중심도 비워 둡니다.
건 — 무엇이 근거인가
이렇게 세워 보니 — 원고가 적은 세 가지
- 선이 아니라 배치가 힘을 보여 준다. 국경선이나 경제 규모 같은 숫자보다 누가 누구 곁에 서는가가 동맹과 긴장을 드러낸다는 것입니다. 원고는 두 큰 행위자를 양 끝에 두면 나머지가 어느 쪽으로 끌리는지가 보인다고 적었습니다.
- 보이지 않는 곤이 자주 결정적이다. 겉으로 보이는 군사(건)와 정보(감) 아래에서 문화와 서사라는 곤이 긴 시간의 판도에 큰 영향을 준다는 것입니다. 이 관찰은 소프트파워의 중요성을 말해 온 국제정치학의 논의와 방향이 같습니다. 새로운 발견이라기보다 기존 논의를 네 범주의 언어로 다시 말한 것에 가깝습니다.
- 이것은 해석이지 예측이 아니다. 배치는 지금의 관계를 보는 그림이지 “다음에 무슨 일이 난다”를 맞히는 도구가 아니며, 배치하는 사람의 관점도 들어갑니다.
이것은 ‘지금의 그림’이지 ‘내일의 예언’이 아니다. — 통합원고 v2.2, 그림 24 설명
원고가 나눈 세 층의 확신과 판정
원고는 이 장의 주장을 세 층으로 나누었습니다. 국력에 군사·경제·문화·정보의 차원이 있고 동맹과 견제가 판도를 만든다는 것은 국제정치학의 기본입니다. “보이지 않는 관계를 공간 배치로 드러낸다”는 것은 시스템 컨스텔레이션과 방향이 같습니다. 행위자를 곤감리건의 마당에 놓는 것이 새로운 해석이고, 원고는 이것을 “남들이 내 틀을 재발견했다”는 유혹이 가장 큰 자리라고 경고했습니다.
- 국력의 종류를 곤(문화)·감(정보)·리(동맹)·건(군사)의 네 범주에 놓을 수 있다 판정: 같은 모양상태: 가설
- 행위자를 빈 마당에 하나씩 세우면 숫자만으로는 보이지 않던 관계가 드러난다 판정: 같은 모양상태: 가설
- 곤(문화·소프트파워)이 긴 시간의 판도에 큰 영향을 준다 판정: 같은 모양상태: 가설
- 국제정치학의 큰 이론들은 각자 한 범주의 힘을 중심에 둔다 판정: 같은 모양상태: 가설
국력에 여러 차원이 있고 동맹과 견제가 판도를 만든다는 것은 교과서의 설명이어서 따로 표식을 붙이지 않습니다.
맞지 않는 곳
- 경제는 어디에 있는가. 원고의 일반 지식은 국력의 요소를 군사, 경제·무역, 문화·외교, 정보·기술의 넷으로 적었습니다. 그런데 네 범주에 놓을 때는 경제가 빠지고 동맹이 들어왔습니다. 문화와 외교는 원래 한 묶음이었는데 둘로 갈렸습니다. 국력을 다루면서 경제를 따로 두지 않은 것은 이 배정의 큰 빈칸입니다. 만물 매핑 표처럼 경제를 리에 외교와 함께 두면 빈칸은 메워지지만, 그러면 이 페이지의 배정과 달라집니다.
- 한 행위자가 네 범주에 모두 걸칩니다. 어느 나라든 군사력, 동맹, 정보, 문화를 함께 가집니다. 행위자를 마당의 한 점에 세우면, 그 점이 어느 범주에 가까운지에 따라 그 나라가 한 가지 힘의 나라처럼 읽힐 위험이 생깁니다. 그림 24에서 행위자들이 선 자리는 원고가 두 행위자를 양쪽에 놓고 나머지를 그 사이에 세워 본 한 가지 판본이며, 어느 나라가 어느 범주의 성질을 가진다는 판정이 아닙니다. 행위자의 자리와 네 범주의 칸을 한 그림에 겹쳐 둔 것은 이 그림의 약점으로 남겨 둡니다.
- 배치하는 사람이 그림에 들어갑니다. 같은 행위자를 다른 사람이 세우면 다른 그림이 나옵니다. 그 차이는 세계보다 배치한 사람의 세계관을 더 많이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원고는 이것을 이렇게 적었습니다. “내가 세계를 어떻게 배치하는지가 곧 내 세계관을 드러냅니다. 좌표는 거울이기도 합니다.”
- 방법 자체의 근거가 약합니다. 시스템 컨스텔레이션은 가족치료와 조직 상담에서 쓰이지만, 그 효과에 대한 실증 근거는 논란이 있습니다. 대리인이 느끼는 감각이 실제 관계를 비춘다는 전제도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그 방법을 국가에 옮긴 것이므로 근거는 더 약해집니다.
- 틀을 다시 발견했다는 유혹. 어떤 대상이든 네 칸에 놓을 수는 있습니다. 놓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는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원고에서 덜어 낸 것
2025년의 작업 노트는 특정 정치 사조에 대한 분석을 배경 지식으로 함께 썼습니다. 이 사이트는 실명 정치 주장을 싣지 않는다는 원칙에 따라 그 부분을 옮기지 않았습니다. 특정 정부나 정치 세력의 입장을 평가하는 문장도 쓰지 않았습니다.
쓰는 법
원고는 이 도구가 쓸모 있는 자리를 셋 적었습니다.
- 시나리오 비교. 같은 행위자를 다르게 배치해 보며 “이런 동맹이면 판이 어떻게 보이나”를 탐색합니다. 원고의 말로 하면 “점치기가 아니라 관점 실험”입니다.
- 자기 관점의 자각. 내가 세계를 어떻게 배치하는지가 곧 내 세계관을 보여 줍니다.
- 가장 겸손하게. 지정학은 사람의 삶이 걸린 영역입니다. 이 렌즈는 이해를 돕는 그림일 뿐 정책이나 예언의 근거가 아닙니다.
시험하려면
이 배정의 가장 약한 고리는 경제입니다. 국제정치학자들이 국력의 요소를 따로 배정했을 때 경제가 어느 칸으로 가는지가 첫 시험이고, 겹침이 낮다면 이 그림은 대상의 구조보다 관찰자의 관점을 비추는 거울이라는 뜻입니다.
원본 자료
- UFoE 통합원고 v2.2 — 4부 해석·적용편 4-3 「국제지정학 — 빈 마당에 세계를 세워 보다」(2026-06-07)
- System Constellation — Geopolitical Application, 개인 지식 노트(2025-04-13)
- 시스템 컨스텔레이션, 개인 지식 노트(활용 기록 2020–2025)
- Global Power Constellation — 방법(2025-04)과 프로젝트 제안서
- 2025 New World Order — 내용(2025-04)
- 그림 24, 빈 마당과 행위자 배치 (통합원고 v2.2)
출처
아래는 기억에 기댄 서지이며, 이번에 원문을 대조하지 않았습니다.
- A. T. Mahan, The Influence of Sea Power upon History, 1660–1783, 1890.
- H. J. Mackinder, “The Geographical Pivot of History,” The Geographical Journal, 1904.
- N. J. Spykman, America’s Strategy in World Politics, 1942.
- Z. Brzezinski, The Grand Chessboard, 1997.
- H. J. Morgenthau, Politics Among Nations, 1948 · K. N. Waltz, Theory of International Politics, 1979.
- R. O. Keohane, J. S. Nye, Power and Interdependence, 1977.
- A. Wendt, “Anarchy is What States Make of It,” International Organization, 1992.
- J. S. Nye, Soft Power: The Means to Success in World Politics, 2004.
- B. Hellinger의 가족 세우기(Family Constellations) 관련 저작, 『사랑의 질서(Ordnungen der Liebe)』(1994).